캘러웨이골프, 2019년형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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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내로 처음 상륙한 프리미엄 퍼터 브랜드 '툴롱 디자인(Toulon Design)'이 2019년도 새 모델을 공개했다.
캘러웨이골프는 9일 "2019년형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 3종(라스베가스, 팜 비치, 아젤레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라스베가스(Las Vegas)' 퍼터는 카지노와 호텔이 즐비한 라스베가스 도시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모델로, 트럼프 카드 아이콘이 솔 부분에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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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2018년 국내로 처음 상륙한 프리미엄 퍼터 브랜드 '툴롱 디자인(Toulon Design)'이 2019년도 새 모델을 공개했다. 캘러웨이골프는 9일 "2019년형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 3종(라스베가스, 팜 비치, 아젤레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퍼터 3종의 가장 큰 특징은 베테랑 디자이너 션 툴롱의 장인정신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각 모델마다 특별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먼저 '라스베가스(Las Vegas)' 퍼터는 카지노와 호텔이 즐비한 라스베가스 도시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모델로, 트럼프 카드 아이콘이 솔 부분에 새겨져 있다. 오디세이 퍼터에서 가장 상징적인 7번 모델의 헤드 디자인을 세련되게 다듬어 라스베가스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팜 비치(Palm Beach)' 퍼터는 미국 플로리다주 휴양도시인 팜 비치를 모티브로 했다. 팜 비치는 많은 골프장과 유명 투어 프로들의 거주지로 유명한 곳이다. 팜 비치 퍼터의 외관은 해변가를 감싸는 야자나무와 호화로운 호텔·별장·개인농장·요트 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 고급 휴양지를 떠올리게 한다.
진달래를 뜻하는 '아젤레아(Azalea)' 퍼터는 스페인 출신 프로골퍼 세르히오 가르시아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모델이다. 매년 4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13번 홀(파5)은 주변을 장식하는 진달래로 잘 알려져 있다. 가르시아는 지난해 마스터스 13번 홀에서 위기를 맞았지만 잘 탈출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딸 이름도 아젤레아로 짓기도 했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이번 오디세이 툴롱 디자인 퍼터는 최상의 소재와 기술력, 장인정신이 모두 결합된 걸작"이라면서 "정교하게 가공된 수제 프리미엄 퍼터가 선사하는 놀라운 디자인, 사운드, 타구감을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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