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부산 해운대 삼성콘도맨션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권혁준 기자 2019. 9. 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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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005960)은 부산 해운대구 삼성콘도맨션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지하 5층·지상 44층 규모의 아파트 240가구와 오피스텔 150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해당 사업지는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임은 물론 인근 해운대관광리조트 도시개발 등과 맞물려 추진될 예정이어서 훌륭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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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동부건설(005960)은 부산 해운대구 삼성콘도맨션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지하 5층·지상 44층 규모의 아파트 240가구와 오피스텔 150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해운대 시외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해 우수한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교육 시설과 공공기관 및 편의시설도 가깝다. 착공은 오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해당 사업지는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임은 물론 인근 해운대관광리조트 도시개발 등과 맞물려 추진될 예정이어서 훌륭한 주거환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혁준기자 awlkwo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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