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레드벨벳 슬기 웬디, '뉴욕 잘 다녀올게요'

김유림 기자 2019. 9. 9. 13: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와 웬디가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9월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 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슬기와 웬디는 상큼한 미모를 과시하며 남다른 감각의 리얼웨이룩으로 출국길에 올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슬기와 웬디가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신곡 '음파 음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image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와 웬디가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9월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 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image

이날 슬기와 웬디는 상큼한 미모를 과시하며 남다른 감각의 리얼웨이룩으로 출국길에 올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image

평소 뛰어난 사복 센스를 자랑하는 슬기는 블루 셔츠와 레더 스커트에 클래식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의 슈즈를 신어 시크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가을 코디를 연출했다. 반면 웬디는 프린트 탑과 스커트에 힐 스타일의 미디부츠를 매치하여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하며 각각 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image
한편, 슬기와 웬디가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신곡 ‘음파 음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mage

김유림 기자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