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윌리엄, 5만원으로 소시지 탕진..샘 해밍턴 "5천원인 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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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이 소시지로 5만 원을 탕진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에게 "소시지를 사 오라"며 5천 원을 줬다.
샘 해밍턴은 VJ들이 소시지를 들고 있는 걸 보고 "삼촌 돈으로 산거지?"라고 말했고, 윌리엄은 "아빠가 준 돈으로 산거야"라고 했다.
샘 해밍턴은 "너 지금 소시지 5만원 어치 산거냐?"고 허탈해했고, VJ들을 향해 "맛있게 먹어요"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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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윌리엄이 소시지로 5만 원을 탕진했다.
9월 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마지막 여름을 즐기기 위해 수영장으로 간 윌벤져스 형제와 샘 해밍턴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에게 "소시지를 사 오라"며 5천 원을 줬다. 그러나 알고 보니 실수로 5만 원을 줬고, 윌리엄은 소시지 5만 원어치를 사 VJ들에게도 선사했다.
샘 해밍턴은 VJ들이 소시지를 들고 있는 걸 보고 "삼촌 돈으로 산거지?"라고 말했고, 윌리엄은 "아빠가 준 돈으로 산거야"라고 했다. 그제서야 샘 해밍턴은 돈을 잘못 줬다는 걸 알게됐다.
샘 해밍턴은 "너 지금 소시지 5만원 어치 산거냐?"고 허탈해했고, VJ들을 향해 "맛있게 먹어요"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그러나 정작 샘 해밍턴 몫의 소시지는 없어서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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