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조→5인조' AOA, 탈퇴 멤버 유경·초아·민아 어떻게 지내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가 '퀸덤'에서 5인조로 출연하면서 탈퇴한 세 멤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후 AOA를 탈퇴한 세 멤버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멤버 중 민아는 전속 계약 만료로 AOA를 탈퇴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AOA가 ‘퀸덤’에서 5인조로 출연하면서 탈퇴한 세 멤버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5일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5인조로 개편된 AOA의 히트곡 무대가 공개됐다.
5인 체제 이후 처음 선보이는 무대에 걱정과 부담감을 드러냈던 AOA 멤버들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연습생 때 했던 것처럼 많이 연습했다”고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첫 음악방송 1위를 안겨준 ‘짧은 치마’를 경연곡으로 선곡한 AOA는 멤버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동선을 대폭 수정했으며, 보사노바풍 편곡에 맞춰 의자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변화를 시도했다. 우려와 달리 멤버들은 8년차 그룹다운 팀워크와 여유로움을 드러내며 호평을 이끌었다.
방송 후 AOA를 탈퇴한 세 멤버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2012년 데뷔한 AOA는 데뷔 초 댄스와 밴드 활동을 병행하는 콘셉트를 내세웠다. 그러나 ‘짧은 치마’, ‘단발머리’ 등 댄스곡이 사랑을 받으면서 밴드 유닛 활동이 멈췄고, 이에 밴드 유닛에서만 활동하던 드러머 유경은 2016년 10월 공식 탈퇴를 알렸다. 유경은 현재 밴드 피아지트 멤버로 활동 중이다.
2017년에는 초아가 팀을 떠났다. 초아는 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팀에서 맏언니였지만 활동을 하며 울고 싶을 때가 많았다. 스스로 채찍질할수록 병들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며 “혼란스러운 스스로를 차근차근 돌아보고 지난 8년간의 방송 활동 이외에 남은 20대는 제 나이만큼의 넓은 경험들로 채워보고 싶다”고 입장을 밝힌 뒤 연예계를 떠났다.
현재 초아는 별다른 연예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지난 3월 팬들의 지하철 생일 광고를 인증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월에는 민아가 전속 계약 만료로 소속사를 떠났다. AOA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멤버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 다섯 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멤버 중 민아는 전속 계약 만료로 AOA를 탈퇴한다”고 밝혔다.
이후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안하고 고맙고. 그리고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탈퇴 심경을 전했다. 현재 민아는 오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연기자로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뉴스엔DB,피아지트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민경, 입 벌어지는 청순 수영복 자태 '우월한 여신 몸매'[SNS★컷]
- 손미나 전 아나운서 맞아? 바다만큼 시원한 비키니 몸매[SNS★컷]
- '교촌치킨 며느리' 정지원, 아찔한 비키니 뒤태[SNS★컷]
- '그것이 알고 싶다' 100억짜리 건물주 된 6살 유튜버, 화면 속 진실
- 윤진서, 과감한 끈 비키니 자태 '복근 몸매에 깜짝'[SNS★컷]
- '조우종♥'정다은, 아나운서의 반전 비키니 몸매[SNS★컷]
- 오정연, 과감한 비키니 자태 '몰라보게 늘씬해진 몸매'[SNS★컷]
- 행실 나쁜女 H, 성질女 I에 "감독과 수상해" 옆구리 찔렀더니 [여의도 휴지통]
- 남선배에 대들다 상욕들은 지긋지긋女, 감독에 울고불고 고자질 후 [여의도 휴지통]
- 아이돌 D, 걸그룹 돌아가며 교제했다 뒤늦게 들통..고소당할뻔 [여의도 휴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