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메이스, 개인사정으로 KCC행 불발..마카오는 마커스 킨과 함께
2019. 9. 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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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메이스, 개인사정으로 KCC행 불발..마카오는 마커스 킨과 함께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안은 시점, KCC에게 빨간불이 켜졌다.
전주 KCC는 6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외국선수 관련 소식을 전했다.
KCC는 "제임스 메이스는 개인사정(자녀 양육권 문제)로 인해 귀국이 늦어져 우리와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골밑에서 폭발력을 과시하는, 또 KBL 경력자로서 위험 부담이 적었던 카드였지만, KCC는 짧은 시간 내에 새로운 외국선수를 물색해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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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안은 시점, KCC에게 빨간불이 켜졌다.
전주 KCC는 6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외국선수 관련 소식을 전했다. 바로 2019-2020시즌 리온 윌리엄스와 시간을 나눠 뛸 예정이었던 제임스 메이스가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는 사실. KCC는 “제임스 메이스는 개인사정(자녀 양육권 문제)로 인해 귀국이 늦어져 우리와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메이스의 합류 불발은 KCC에게 큰 치명타다. 골밑에서 폭발력을 과시하는, 또 KBL 경력자로서 위험 부담이 적었던 카드였지만, KCC는 짧은 시간 내에 새로운 외국선수를 물색해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전주 KCC는 6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외국선수 관련 소식을 전했다. 바로 2019-2020시즌 리온 윌리엄스와 시간을 나눠 뛸 예정이었던 제임스 메이스가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는 사실. KCC는 “제임스 메이스는 개인사정(자녀 양육권 문제)로 인해 귀국이 늦어져 우리와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메이스의 합류 불발은 KCC에게 큰 치명타다. 골밑에서 폭발력을 과시하는, 또 KBL 경력자로서 위험 부담이 적었던 카드였지만, KCC는 짧은 시간 내에 새로운 외국선수를 물색해야 하는 입장에 놓였다.

한편, KCC는 오는 17일 마카오 탑섹 멀티스포츠 파빌리온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아 슈퍼리그-터리픽 12에 참가 예정이다. 이 대회에서 개막을 앞두고 마지막 조직력을 다질 기회였지만, 이 무대에는 메이스가 함께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대신,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2018-2019시즌 대체 외국선수로 함께했던 가드 마커스 킨이 일시 합류하기로 했다.
끝으로 KCC는 “새로운 외국선수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바쁜 행보를 예고했다.
# 사진_ 점프볼 DB
2019-09-06 강현지(kkang@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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