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대표' 무고사, 헝가리와 친선전서 PK 득점포..유로 예선 준비 끝

윤경식 기자 2019. 9. 6. 0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몬테네그로 대표팀 소속의 무고사(27, 인천 유나이티드)가 A매치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몬테네그로는 6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몬테네그로의 스타디온 포드고리콤서 열린 헝가리와의 친선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1-1 균형 속에 후반 9분 몬테네그로는 마루시치를 대신해 무고사를 투입했다.

한편, 헝가리전을 통해 승리 맛을 본 몬테네그로는 오는 11일 체코와 안방에서 유로 2020 예선 A조 6차전을 치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몬테네그로 대표팀 소속의 무고사(27, 인천 유나이티드)가 A매치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몬테네그로는 6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몬테네그로의 스타디온 포드고리콤서 열린 헝가리와의 친선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몬테네그로는 전반 2분 만에 헝가리의 홀렌더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전반 32분 코소비치의 동점골이 터져 1-1로 전반을 마칠 수 있었다.

1-1 균형 속에 후반 9분 몬테네그로는 마루시치를 대신해 무고사를 투입했다. 그리고 무고사는 후반 30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 킥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역전골을 기록했다.

무고사의 골에 힘입어 몬테네그로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무고사는 이번 골로 대표팀 통산 열 번째 골을 기록하게 됐다.

한편, 헝가리전을 통해 승리 맛을 본 몬테네그로는 오는 11일 체코와 안방에서 유로 2020 예선 A조 6차전을 치른다.

사진= 윤경식, 몬테네그로 SNS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