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대표' 무고사, 헝가리와 친선전서 PK 득점포..유로 예선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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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대표팀 소속의 무고사(27, 인천 유나이티드)가 A매치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몬테네그로는 6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몬테네그로의 스타디온 포드고리콤서 열린 헝가리와의 친선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1-1 균형 속에 후반 9분 몬테네그로는 마루시치를 대신해 무고사를 투입했다.
한편, 헝가리전을 통해 승리 맛을 본 몬테네그로는 오는 11일 체코와 안방에서 유로 2020 예선 A조 6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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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몬테네그로 대표팀 소속의 무고사(27, 인천 유나이티드)가 A매치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몬테네그로는 6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몬테네그로의 스타디온 포드고리콤서 열린 헝가리와의 친선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몬테네그로는 전반 2분 만에 헝가리의 홀렌더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전반 32분 코소비치의 동점골이 터져 1-1로 전반을 마칠 수 있었다.
1-1 균형 속에 후반 9분 몬테네그로는 마루시치를 대신해 무고사를 투입했다. 그리고 무고사는 후반 30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 킥을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역전골을 기록했다.
무고사의 골에 힘입어 몬테네그로는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무고사는 이번 골로 대표팀 통산 열 번째 골을 기록하게 됐다.
한편, 헝가리전을 통해 승리 맛을 본 몬테네그로는 오는 11일 체코와 안방에서 유로 2020 예선 A조 6차전을 치른다.
사진= 윤경식, 몬테네그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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