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오연서 주연 '하자있는 인간들' 측 "정상 촬영중"(공식입장)

뉴스엔 2019. 9. 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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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안재현 주연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이 정상 촬영 중이다.

MBC 관계자는 9월 4일 오후 뉴스엔에 MBC 새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과 관련 "촬영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안재현, 오연서 주연의 '하자있는 인간들'은 오는 11월 편성 확정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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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안재현 주연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이 정상 촬영 중이다.

MBC 관계자는 9월 4일 오후 뉴스엔에 MBC 새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과 관련 "촬영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안재현, 오연서 주연의 '하자있는 인간들'은 오는 11월 편성 확정된 상황. 이와 관련해서는 "현재까지는 특별히 변동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이날 구혜선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현과 이혼 사유는 정확히 말하면 외도"라며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 배우와 염문설이 너무도 많이 귀에 들려와 저 역시 마음이 혼란스럽다"고 폭로, 출연 여배우 오연서, 김슬기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 하자가 있는 그들의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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