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리빙·소픔 '살립샵' 추석 선물세트 판매
2019. 9. 4. 13:41

4일 오전 롯데백화점 잠실점 살림샵 매장에서 모델들이 타월, 디퓨저, 차렵 이불 등으로 구성된 ‘리빙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추석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적인 색채가 담긴 상품인 ‘라체르타 와인과 호호당’ 선물세트(와인과 윷놀이 세트 9만 3000원, 와인과 놋수저 2인세트 16만 600원)와 ‘메종 드 룸룸 엠마 프릴 차렵 베딩 세트(S사이즈 18만 9000원, Q사이즈 22만 9000원) 등이 있다. (롯데쇼핑 제공) 2019.9.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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