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동근 전인화 부부 아들 지상,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9. 9. 2. 16:35

배우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 지상이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로서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2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상은 최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지상은 지난 7월에 종영을 한 JTBC ‘ 슈퍼밴드’에 참가해, 프로듀서로 나선 미스틱스토리의 윤종신 프로듀서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미스틱스토리에는 윤종신 프로듀서를 비롯해 하림, 조정치, 정인, 조원선, 박재정, 퍼센트, 민서 등 실력파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지상은 최근 미스틱스토리 워크샵에도 참가해 선배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지상은 ‘슈퍼밴드’에 보컬리스트로 참여해 본선 4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는 순한 인상에 부드러운 음색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다.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걸 숨기고 ‘슈퍼밴드’에 출연했던 지상은 프로그램 방영 도중 이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그는 제작진에게도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아 제작진 역시 처음에는 이 같은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상은 전인화 유동근 부부 1남1녀 중 차남으로 본명은 유지상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이유, 이종석과 결별 후 재조명…“진짜 사랑하면 계속 말 안 해”
- ‘김부장’ 서수민, 냉동고서 극적 탈출했는데… ‘흑막’ 주상욱 찾아간 소름 엔딩
- “얼굴 달라졌다” 양악 의심받은 신지, 사실 ‘개구장애’였다
- “될놈될” 03년생 안유진, ‘40억’ 방배동 아파트 청약 당첨
- “한국 월드컵 티켓, 이탈리아 줘라” 아시아 국가 역량 부족 논란 속 ‘선 넘는 비판’ 이태리
- 새벽 3시에 ‘쿵쿵’…이동국 아내, 층간소음 논란에 “부모인 제 책임” 사과
-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검찰 송치
- 김요한, 이주연과 결별 고백 “가치관이 안맞아” (신랑수업2)
-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40대 친구가 마지막 친구, 아직 새로 만날 사람 많다!”
- [월드컵·8강] 아! 맨유 수문장의 ‘치명적 실책’···스페인, 북중미 첫 실점에도 벨기에전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