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마 헤이엑, 53세의 비키니란 이런 것 [☆월드]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2019. 9. 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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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멕시코계 여배우 셀마 헤이엑(Salma Hayek)의 53세의 나이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셀마 헤이엑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비키니와 풍만한 몸매를 드러낸 사진과 함께 "내일 나는 53세가 된다. 그래서?"라는 캡션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53세인가 아니면 35세인가?", "인스타그램 모델들보다 훨 낫다", "여전히 20대로 보인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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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멕시코계 여배우 셀마 헤이엑(Salma Hayek)의 53세의 나이에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셀마 헤이엑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비키니와 풍만한 몸매를 드러낸 사진과 함께 "내일 나는 53세가 된다. 그래서?"라는 캡션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53세인가 아니면 35세인가?", "인스타그램 모델들보다 훨 낫다", "여전히 20대로 보인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영국판 보그의 편집장인 에드워드 에닌풀 역시 "너무 아름답다"는 댓글을 달아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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