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제동, '굿모닝FM' DJ 하차..1년 5개월 만

박세연 입력 2019. 9. 2. 08:51 수정 2019. 9. 2. 0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제동이 '굿모닝FM' DJ에서 하차한다.

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제동은 MBC 가을 개편에 맞춰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DJ석을 떠난다.

김제동은 지난해 4월 노홍철의 뒤를 이어 '굿모닝FM' DJ로 발탁돼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장성규는 지난 5월 '굿모닝FM' 스페셜 DJ 당시 청취자와 매끄럽게 호흡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방송인 김제동이 '굿모닝FM' DJ에서 하차한다.

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제동은 MBC 가을 개편에 맞춰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DJ석을 떠난다. 1년 5개월 만의 하차다.

김제동은 지난해 4월 노홍철의 뒤를 이어 '굿모닝FM' DJ로 발탁돼 매끄럽고 안정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첫 DJ임에도 불구, 특유의 진솔하고 사람냄새 나는 입담으로 청취자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최근 KBS1 '오늘밤 김제동' 폐지에 이어 '굿모닝FM' 청취자들과도 아쉬운 작별을 고하게 됐다.

제작진은 김제동이 떠난 빈 자리를 채울 새 DJ를 논의 중이다. 현재 장성규가 김제동 후임 DJ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장성규는 지난 5월 '굿모닝FM' 스페셜 DJ 당시 청취자와 매끄럽게 호흡한 바 있다.

psyon@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