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에 머리맞고 쓰러진 메이, '극도의 고통' [사진]
최규한 2019. 9. 2. 07:01

[OSEN=피닉스(미국 애리조나주), 최규한 기자]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LA 다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말 1사 만루 상황 애리조나 제이크 램의 2타점 동점 내야 안타 때 타구에 머리를 맞은 다저스 투수 더스틴 메이가 쓰러져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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