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팬들 걱정에 살 찌웠더니 악플이 800개

박성필 기자 2019. 9. 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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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슬리피가 몸무게를 16㎏ 늘렸다.

베이식과 슬리피는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솔직히'를 홍보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슬리피는 "맞다. 팬들이 너무 걱정해서 16㎏을 찌웠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베이식과 슬리피는 지난달 21일 신곡 '솔직히'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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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슬리피 인스타그램
래퍼 슬리피가 몸무게를 16㎏ 늘렸다.

베이식과 슬리피는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솔직히’를 홍보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베이식은 “슬리피가 슬좀비(슬리피+좀비) 시절보다 살을 찌웠다”고 말을 꺼냈다. 슬리피는 “맞다. 팬들이 너무 걱정해서 16㎏을 찌웠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슬리피는 “그런데 살을 찌운 후에 ‘살만 찌웠냐’라는 악플을 800개나 받았다”고 토로해 안쓰러움을 샀다.

베이식과 슬리피는 지난달 21일 신곡 ‘솔직히’를 발표했다.

박성필 기자 feelp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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