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BS '뉴스9' 전 앵커 조수빈, 채널A 뉴스 앵커로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수빈 전 KBS 아나운서가 채널A 뉴스 앵커로 나선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채널A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에 방송하는 '뉴스A'를 28일부터 단독 진행한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프리랜서로서 이례적으로 뉴스 앵커를 맡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1일 "뉴스 앵커로 시청자에게 다시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지금의 방송이 내 마지막 무대'란 생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채널A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에 방송하는 ‘뉴스A’를 28일부터 단독 진행한다. 4월 KBS를 퇴사한 뒤 복귀 무대로 ‘뉴스A’를 선택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프리랜서로서 이례적으로 뉴스 앵커를 맡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2005년 KBS에 입사한 뒤 2008년부터 ‘KBS 6 뉴스타임’과 메인 뉴스프로그램인 ‘KBS 뉴스9’를 비롯해 2013년 ‘KBS 뉴스타임’ 등을 진행하면서 앵커로서 쌓은 시청자 신뢰가 바탕이 된 것으로 보인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1일 “뉴스 앵커로 시청자에게 다시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지금의 방송이 내 마지막 무대’란 생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그는 또 2015년 KBS 1TV ‘우리말 겨루기’, 2018년 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 등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청자와 소통해왔다.
채널A는 이 같은 조수빈 아나운서의 다양한 경험이 제대로 빛을 발할 것이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8월 국립암센터에 목소리 재능기부를 하는 등 공익을 위한 봉사활동도 펼쳐왔다.
그는 채널A 주말 ‘뉴스A’ 앵커로 복귀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방송인으로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구혜선, 연예계 은퇴 후 결국..충격 상황
- 화사 속옷 노출? 공공장소서 무슨..생난리
- 윤정수 간장다이어트 도전..온몸에 '간장칠'
- 정준영-최종훈 공판→비공개 전환..관련자 신문 예고
- 벤 열애 인정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예쁜 만남"
- “로또 당첨됐다!!!” 장성규, 인증샷 공개…금액은? [DA★]
- [전문] 곽민선, 살해 예고·성희롱까지…소속사 “강력 대응 방침”
- ‘악뮤’ 이찬혁 “배신할 때?” 질문에 당황…YG 떠난 이유 공개
- 임영웅, 지난해 155억 수익…1인 기획사 320억 성장
- [공식] 박명수, 씨피엔터와 전속계약…신동엽·이수지와 한솥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