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오나라, 요즘 꽂힌 노래는 "잠발라야 빔빔" 잘못된 제목에 폭소

송지나 기자 2019. 8. 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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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산촌편' 오나라가 본격적으로 산촌 생활을 시작했다.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오나라가 레드벨벳의 노래를 추천했다.

특별 게스트 오나라와 장을 보러가는 중 오나라는 "나 요즘 꽂힌 노래가 있는데"라며 새로운 노래를 추천했다.

잘못 기억하고 있던 제목에 모두 웃음을 터트렸으나 오나라는 굴하지 않고 신나게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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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삼시세끼 산촌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삼시세끼 산촌편' 오나라가 본격적으로 산촌 생활을 시작했다.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오나라가 레드벨벳의 노래를 추천했다.

특별 게스트 오나라와 장을 보러가는 중 오나라는 "나 요즘 꽂힌 노래가 있는데"라며 새로운 노래를 추천했다. 하지만 노래와 가수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고 "잠발라야 빔빔?"이라며 어딘가 이상한 가사를 따라 불렀다.

잘못된 제목은 검색해도 나오지 않았고, 검색 끝에 박소담이 제대로 된 제목을 찾아냈다. 잘못 기억하고 있던 제목에 모두 웃음을 터트렸으나 오나라는 굴하지 않고 신나게 노래를 불렀다.

한편, 장보기를 마친 네 사람은 서둘로 숙소로 돌아왔고 처음으로 오나라에게 닭장을 보여주었다. 윤세아는 "너무 예뻐"라며 닭을 자랑했으나 오나라는 "난 닭이 무서워"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직접 닭을 본 오나라는 예쁜 닭을 보며 감탄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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