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호 "'육남매' 두희 役, 최근 함께 출연했던 형들과 연락 닿아"(연중) [TV캡처]

김샛별 기자 2019. 8. 3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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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에 '육남매' 두희 역의 이찬호가 오랜만에 인사를 전했다.

이날 과거 MBC 드라마 '육남매'에서 두희 역으로 출연했던 이찬호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찬호는 최근 '육남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과 연락이 닿았다고.

이찬호는 '육남매' 이후에도 2010년 KBS2 드라마 '공부의 신'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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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호 / 사진=KBS2 연예가중계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연예가중계'에 '육남매' 두희 역의 이찬호가 오랜만에 인사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아이들 스타 기획이 꾸며졌다.

이날 과거 MBC 드라마 '육남매'에서 두희 역으로 출연했던 이찬호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호는 "'육남매' 촬영할 때 초등학교 2학년이었다"며 "현재는 31세"라고 밝혔다. 특히 이찬호는 최근 '육남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과 연락이 닿았다고. 그는 "근래에 갑자기 형들과 연락이 돼서 얼마 전에 통화도 했다"고 전했다.

이찬호는 '육남매' 이후에도 2010년 KBS2 드라마 '공부의 신'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이후 한동안 이찬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이에 이찬호는 "군대에 갔다가 재작년에 전역을 했다. 그 뒤 장사를 한다고 연기가 아닌 다른 길로 빠졌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본업이라 생각하는 연기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다시 배우의 길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찬호는 최근 윤종신의 30주년 앨범 뮤직비디오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에도 출연했다.

끝으로 이찬호는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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