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메간 폭스, 곽시양 호감→김명민과 우비샷[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연예가중계'에 떴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하 '장사리')의 배우 메간 폭스, 김명민, 김인권, 곽시양, 김성철이 출연했다.
메간 폭스의 매력을 묻자 곽시양은 "자석 같이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고, 김성철은 "진짜 종군기자 같았다", 김인권은 "한국인들은 당신을 좋아할 것이다", 김명민은 "대체할 수 없는 역의 배우였다"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예가중계' 메간 폭스, 곽시양 호감→김명민과 우비샷[별별TV]](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8/30/starnews/20190830205712288nxda.jpg)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연예가중계'에 떴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하 '장사리')의 배우 메간 폭스, 김명민, 김인권, 곽시양, 김성철이 출연했다.
한국 영화 첫 출연을 한 메간 폭스는 '장사리' 출연 계기로 "흥미로운 기회였고 내용이 훌륭했다. 아주 긍정적인 여성 롤 모델을 연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인권은 "메간 폭스와 같이 촬영하진 못했다.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었다"며 아쉬움을 보였지만, 메간 폭스는 "여태껏 제 마음 속에 있었다니 이제야 이해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메간 폭스의 매력을 묻자 곽시양은 "자석 같이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고, 김성철은 "진짜 종군기자 같았다", 김인권은 "한국인들은 당신을 좋아할 것이다", 김명민은 "대체할 수 없는 역의 배우였다"고 답했다. 메간 폭스는 곽시양의 답변에 만족했다.
메간 폭스는 한국 영화만의 촬영 방식으로 "한국에선 촬영하면서 편집하는 방식을 썼다. 목소리를 입히는 작업을 해야 했는데 그 장면에 무게감을 주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내가 알아서 해야 했다. 그럴 때 감독이 편집본을 보여줘서 정말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메간 폭스는 앞선 내한에서 호박죽을 선호하는 한국 음식으로 언급했다. 이날은 "바비큐를 대부분 먹었고, 뼛국물에 밥과 향신료를 넣는 음식(사골곰탕)을 먹었는데 맛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민은 한방 통닭을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메간 폭스는 곽시양과 서로 '첫인상이 좋았던 배우'로 지목했다. 메간 폭스는 "눈빛을 보면 내면에서 좋은 에너지가 느껴진다"고 말했고, 곽시양은 "새침할 것 같지만 털털하게 사람들에게 다가간다"고 칭찬했다.
김명민은 "메기가 종군 기자 역으로 서 있는 모습을 보고 영화가 잘 되겠단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고, 메간 폭스는 "배역에 정말 몰두해서 연기할 줄 알고, 강하고 진실된 배우라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메간폭스는 김명민과 최근 '인싸 사진 효과'인 '우비 필터 어플'을 이용한 사진을 찍으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혜선, 영화제 초청됐지만 소속사가 전한 건..
- 조국이 후원한 여배우? 김성령이 밝힌 말은..
- 자숙한다던 이종현, 여성에게 "뱃살 귀엽다" DM
- 클라라, 결혼후에도 여전..섹시+파격 비주얼
- '아이돌학교' 출신 "나는 양성애자" 누구길래?
- 김혜윤·덱스, 역대급 조합 성사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韓·日 콘서트를 극장에서..오늘(25일)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 | 스타뉴스
- '굿파트너2' 하차 이유..남지현, 속 시원히 밝혔다 [인터뷰②] | 스타뉴스
-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청춘' 기습 출발..나영석 "고생하는 여행"[스타이슈] | 스타뉴스
- '컴백' BTS 광화문 공연, 안방서 본다..넷플릭스 최초 전 세계 라이브 [공식]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