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지현 '살피고 또 살핀다'
박태성 2019. 8. 30. 18:38

[이데일리 골프in=춘천 박태성기자] 30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펠리스 골프클럽(파72ㅣ6,73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2019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 2019'(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3억5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안지현(20.요진건설)이 1번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