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알리, 아름다운 D라인 "내 인생 마지막 비키니일 수도"[SNS★컷]

뉴스엔 2019. 8. 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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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알리는 "2019년의 여름은 참 특별하구나. 내 인생 마지막 비키니일 수도. 우리 베니스도 엄마처럼 수영 좋아했으면 좋겠다"며 "항상 심스체위로 있을 때 많이 꼬물거리는데 어제 유독 많이 놀더라. 어제 즐거웠니? 니가 움직일 때마다 내 몸이 안전한 공간이라는 것에 신기해하며 니가 태어날 세상이 평화롭기를, 안전하기를, 내가 널 위해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갖기를 기도한다"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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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가수 알리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알리는 8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키니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는 알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알리는 "2019년의 여름은 참 특별하구나. 내 인생 마지막 비키니일 수도. 우리 베니스도 엄마처럼 수영 좋아했으면 좋겠다"며 "항상 심스체위로 있을 때 많이 꼬물거리는데 어제 유독 많이 놀더라. 어제 즐거웠니? 니가 움직일 때마다 내 몸이 안전한 공간이라는 것에 신기해하며 니가 태어날 세상이 평화롭기를, 안전하기를, 내가 널 위해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갖기를 기도한다"는 글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너무 많은 의미 부여는 독이 될 수도 있지만 오늘 이 순간, 너에게 만큼은 듬뿍 내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간의 흐름도 놓아버린 채 빠져있고 싶구나. 우리 베니스에게 나는 어떤 엄마가 될까? 때론 마냥 기쁨보다는 내 몸이, 내 상황이 어찌 변화할지 몰라 두렵지만 그마저도 내 삶의 이유가 있겠지 싶다.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 삶의 또 다른 존재의 이유가 되어줘. 많이 사랑해"라며 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하며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사진=알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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