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프랑스인 오랑캐, 차은우 앞에 등장 "사정 있어 왔을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입사관 구해령' 조선에 프랑스인이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정체 모를 프랑스 인이 조선에 나타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림과 구해령은 그가 갇혀있던 방으로 다시 찾아갔으나, 오랑캐는 이미 도망치고 없었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신입사관 구해령' 조선에 프랑스인이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정체 모를 프랑스 인이 조선에 나타난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의금부로 끌려가던 도중 총을 훔친 뒤 난사하고 도망쳤다. 사관 사람들은 궁궐을 돌아다니는 서양 오랑캐의 존재에 두려움에 떨었다.
서양 오랑캐가 나타난 곳은 이림의 방 앞이었다. 허삼보(성지루 분)는 그를 막아내다 오랑캐의 발길질에 쓰러졌다. 이를 지켜본 이림은 놋그릇으로 오랑캐의 머리를 내려친 뒤 허삼보를 구해냈다. 뒤이어 구해령이 등장했다. 그는 의금부에 이 사실을 알리려는 허삼보를 말리며 "저 사람을 의금부에 보내면 목숨을 잃을 것"이라고 말햇다.
이어 이림에게 "이 억 만리에서 여기까지 온 것은 사정이 있을 것이다"라고 설득했다. 이림은 "구해령의 말이 맞다. 당장 죽을 게 뻔하다"며 구해령의 의견에 동의했다. 이림과 구해령은 그가 갇혀있던 방으로 다시 찾아갔으나, 오랑캐는 이미 도망치고 없었다.
한편 '신입사관 구해령'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MBC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상미, 예비 신랑도 놀랄 수영복 '과감하네'
- '마동석 어깨'로 난리 난 미녀 수영선수
-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유튜버에 몰래 DM
- [영상] 승리, '원정 도박' 질문에 표정이..
- 전세계에서 가장 예쁘다는 '월드뷰티퀸' 미모
- '1경기 4홈런' 박병호, 홈런왕이 돌아왔다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