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크레용팝, 초아·웨이 유닛으로 3년만에 컴백..9월 신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크레용팝이 유닛으로 컴백한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크레용팝의 초아, 웨이는 내달 중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그간 크레용팝은 매 앨범마다 독특한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신곡에도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현재 크레용팝은 멤버 소율이 문희준과 결혼하면서 탈퇴한 가운데, 각자 개인 활동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크레용팝이 유닛으로 컴백한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크레용팝의 초아, 웨이는 내달 중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선다. 2016년 '두둠칫'을 타이틀곡을 내세운 'Evolution Pop_Vol.1' 앨범 이후 약 3년 만의 신보다.
그간 크레용팝은 매 앨범마다 독특한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신곡에도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2012년 데뷔한 크레용팝은 헬멧, 고무신, 경광등, 두건 등 독창적인 컨셉트를 구축하며 사랑받았으며 '헬멧댄스'라는 콘셉트를 선보였던 '빠빠빠'는 국민 노래로 떠올랐다.
현재 크레용팝은 멤버 소율이 문희준과 결혼하면서 탈퇴한 가운데, 각자 개인 활동 중이다. 초아는 뮤지컬 '영웅'을 통해 새로운 영역에서 연기 활동을 펼쳐왔고 웨이는 유큐브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YTN Star 박영웅 기자 (hero@ytnplus.co.kr)
[사진=웨이SNS]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송중기, 中매체 통해 전해진 이혼 발표 후 근황 눈길
- 선미 "월드투어 책임감으로 8kg 증량..동생이 도움"
- '음주운전 사망사고' 황민, 징역 3년 6개월 확정
- 윤상현 "명예훼손 고소" vs 시공사 "연예인 갑질"
- 구혜선, 파경 위기에도 반려동물 위해 2000만원 기부
- 러시아, 일 담배회사 생산거점 관리 돌입...경영권 박탈 수순
- 강원 홍천군 캠핑장 텐트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 [속보] 서울 올가을 첫눈 관측...지난해보다 26일 빨라
- [날씨] 서울 첫눈, 추위 속 중부 곳곳 비...내일 남부 중심 비
- 이용철, 대장동 의혹 조목조목 반박...공소취소 논란엔 "천천히 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