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4년만에 공식석상..'타짜: 원 아이드 잭' 시사회

남정현 2019. 8. 28. 14: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승범(39)이 4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28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리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다.

앞서 류승범은 '타짜: 원 아이드 잭' 제작보고회에 불참했다.

'타짜: 원아이드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류승범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배우 류승범(39)이 4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28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리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다.

류승범이 공식석상에 나서는 건 2015년 개봉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이후 처음이다.

앞서 류승범은 '타짜: 원 아이드 잭' 제작보고회에 불참했다. 당시 관계자는 "류승범이 해외에 체류 중이라 제작보고회에는 불참하며 향후 일정과 관련해서는 계속해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타짜: 원아이드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다. 류승범은 '애꾸' 역을 맡았다. 박정민(32)·이광수(34)·권해효(54)·최유화(34)·임지연(29) 등이 출연한다.

류승범은 2012년부터 프랑스에서 유학생활을 했고, 2017년부터는 스페인 등 타 유럽국가에서 체류 중이다. 매니저와 소속사가 없는 상태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