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리아의 이발사' 앤디, 노래부터 춤까지! "으쌰 으쌰"

최재경 기자 2019. 8. 28. 0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앤디가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으쌰 으쌰'를 부르며 춤판을 벌인다.

오는 29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손님이 점점 많아지는 이발소, 미용실의 영업 6일차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갑자기 벌어진 이발소팀의 흥겨운 춤판은 오는 29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앤디가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으쌰 으쌰’를 부르며 춤판을 벌인다.

/사진=MBC에브리원_세빌리아의 이발사
오는 29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손님이 점점 많아지는 이발소, 미용실의 영업 6일차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장인 이발사의 수준급 이발, 면도 실력에 입소문을 탄 이발소. 다양한 손님이 방문한 가운데, 흥 많은 손님이 등장해 에릭, 앤디를 당황시켰다. 앤디가 가수라고 소개하자 그 손님은 “노래 조금만 불러달라”며 앤디를 놀라게 했다. 당황한 앤디가 노래 부탁을 사양하자, 손님은 “노래 불러주면 나도 불러주겠다”며 멤버들을 설득했다.

계속되는 요청에 앤디가 “으쌰 으쌰” 두 소절을 불렀고 해당 곡의 음원을 틀며 춤을 선보였다. 그 모습에 이발하던 손님도 몸을 들썩이며 춤을 췄다. 흥겨워진 분위기에 손님이 “고맙다. 재밌었다”며 답가를 불렀고 그 노래에 또 한 번의 춤판이 벌어졌다고.

한편, 사장 에릭은 손님들을 위해 식혜를 만드는 정성을 보였다. 엿기름물 만들기부터 면보에 엿기름물 쥐어짜기 등 모든 과정을 에릭이 직접 진행했다는 후문.

갑자기 벌어진 이발소팀의 흥겨운 춤판은 오는 29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MBC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경 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