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측 "홍자매 작가 탈고, 마지막회 대본 나왔다"(공식)

뉴스엔 2019. 8. 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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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마지막회 대본이 나왔다.

'호텔 델루나' 측은 8월 27일 오후 뉴스엔에 "'호텔 델루나' 홍정은, 홍미란 자매 작가가 '호텔 델루나' 집필을 마쳤다. 마지막회 대본이 나온 상태"라고 밝혔다.

델루나 호텔에 남겨진 구찬성(여진구 분)이 장만월을 떠올리며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호텔 델루나'는 7월 13일 첫 방송된 이래 10%대 시청률까지 상승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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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마지막회 대본이 나왔다.

'호텔 델루나' 측은 8월 27일 오후 뉴스엔에 "'호텔 델루나' 홍정은, 홍미란 자매 작가가 ‘호텔 델루나’ 집필을 마쳤다. 마지막회 대본이 나온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드라마가 많은 시청자들의 바람대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될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장만월(아이유, 이지은 분)은 첫사랑 고청명(이도현 분)이 소멸되는 것을 막기 위해 그와 함께 저승으로 배웅을 나간 상황. 델루나 호텔에 남겨진 구찬성(여진구 분)이 장만월을 떠올리며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호텔 델루나'는 7월 13일 첫 방송된 이래 10%대 시청률까지 상승하며 인기 몰이 중이다. 마지막회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9월 1일 막을 내린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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