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결혼 전 일화 "민경훈과 술자리 가질 때 윤상현 분노"

2019. 8. 27. 07: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결혼 하기 전 데이트 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메이비는 연애 당시의 이야기를 꺼내며 "한동안 연락이 안 온적이 있었다. 그래서 나 혼자 저전거로 다리는 건넜다. 분노의 질주를 했다. 그 때 오빠가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하더니 '내가 연락해서 화났지?'라고 물었다"고 말해 윤상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결혼 하기 전 데이트 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작사여행을 떠난 메이비와 식사를 즐기는 윤상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메이비는 윤상현과의 추억이 가득한 한남동으로 향했다.

메이비는 연애 당시의 이야기를 꺼내며 “한동안 연락이 안 온적이 있었다. 그래서 나 혼자 저전거로 다리는 건넜다. 분노의 질주를 했다. 그 때 오빠가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하더니 ‘내가 연락해서 화났지?’라고 물었다”고 말해 윤상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런데 한남동에서 민경훈, 지인들과 함께 한 술자리를 가질 때 전화가 와서 화를 내지 않았느냐”고 말했고 이에 윤상현은 “난 밀당을 한 것이 아니라 생각이 많았던 것이다. 결혼을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윤상현은 “지금은 질투 안 하니, 민경훈 씨 놀러 오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