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찬 누구? #과거 이영애와 MC #나이 57세 #프리랜서 방송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병찬을 향해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김병찬이 출연했다.
현재 김병찬은 프리랜서 MC로 각종 방송프로그램과 행사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이날 방송된 '아침마당'에서 "잘 지내고 있다. '아침마당'도 자주 본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병찬을 향해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김병찬이 출연했다. 이와 함께 그의 화려한 이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병찬은 1963년 생으로 올해 57세다. 지난 1990년 한국방송공사 공채 17기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이후 2000년에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학원에서 방송정책학 석사를 취득했다.
또한 그는 예능프로그램 '도전 주부가요스타'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사랑의 리퀘스트' 등의 진행을 맡으며 '국민 MC'로 거듭나게 됐다. 특히 그는 배우 이영애, 모델 이소라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김병찬은 지난 2006년 K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그러나 그는 지난 2008년 한 매체의 보도로 인해 아내 김가영 씨와 이혼설이 불거졌다. 이후 그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를 해명하며 이혼설을 일축시켰다.
현재 김병찬은 프리랜서 MC로 각종 방송프로그램과 행사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이날 방송된 '아침마당'에서 "잘 지내고 있다. '아침마당'도 자주 본다"며 근황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