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펜타곤 홍석=땡칠이, 영구 2라운드 진출

황서연 기자 2019. 8. 2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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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 그룹 펜타곤 홍석이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요정 지니의 세 번째 방어전과 이에 맞서는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홍석은 "'복면가왕' 연습할 때 온전히 나를 위한 세션을 보면서 '내가 이것 때문에 노래를 했지, 이래서 가수가 되고 싶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회를 밝혔고, "데뷔 4년 차지만 팀의 음악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나지만 인지도가 낮아 고민이 컸다"고 속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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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펜타곤 홍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복면가왕'에 그룹 펜타곤 홍석이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노래요정 지니의 세 번째 방어전과 이에 맞서는 복면 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서는 부를까~ 말까~ 가왕석 영구집권, 영구(이하 영구), 가왕석으로 산책가요~ 노래하는 땡칠이(이하 땡칠이)가 격돌했다.

바이브 '술이야'를 선곡한 영구, 땡칠이는 놀라운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구는 곡을 자신의 뜻대로 모조리 재해석해 애절한 목소리로 좌중을 압도했고, 땡칠이는 부드러운 미성으로 섬세한 창법을 뽐냈다.

이에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일반인 판정단 투표 결과가 44대 44 동점이 나온 것. 이후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적으로 52대 47, 영구가 승리를 거뒀다.

땡칠이는 허각 'Hello(헬로우)'를 선곡해 솔로 무대를 선보였고, 가면을 벗은 땡칠이 정체는 펜타곤 홍석이었다.

홍석은 "'복면가왕' 연습할 때 온전히 나를 위한 세션을 보면서 '내가 이것 때문에 노래를 했지, 이래서 가수가 되고 싶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회를 밝혔고, "데뷔 4년 차지만 팀의 음악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나지만 인지도가 낮아 고민이 컸다"고 속내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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