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백소녀 임희정 우승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성황리 마쳐'
박태성 2019. 8. 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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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ㅣ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2019 하반기 세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13언더파 275타(68-66-66-75)로 고향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시상식 종료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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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정선 박태성기자] 25일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ㅣ649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2019 하반기 세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13언더파 275타(68-66-66-75)로 고향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시상식 종료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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