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포에버" 여자친구 예린, 오하영X레드벨벳 조이에 커피차 응원[SNS★컷]

뉴스엔 2019. 8. 24.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에이핑크 오하영 솔로 데뷔와 레드벨벳 조이의 컴백을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에이핑크 오하영과 레드벨벳 조이는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여자친구 예린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오하영은 최근 'Don`t Make Me Laugh'로 솔로 데뷔를 했으며, 조이가 소속된 레드벨벳은 신곡 '음파음파'로 컴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에이핑크 오하영 솔로 데뷔와 레드벨벳 조이의 컴백을 응원했다.

8월 24일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옌니 고마워♥ 수영하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에이핑크 오하영과 레드벨벳 조이는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여자친구 예린이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피차 앞에 달린 현수막에는 ‘우리 영영이들 데뷔, 컴백 축하해~내가 많이 사랑함♥ 96 FOREVER’라는 문구와 함께 예린의 사진이 담겨있다.

1996년생 동갑내기인 세 사람은 바쁜 활동 중에도 두터운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예린의 센스 있는 선물로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오하영은 최근 ‘Don`t Make Me Laugh’로 솔로 데뷔를 했으며, 조이가 소속된 레드벨벳은 신곡 ‘음파음파’로 컴백했다. (사진=오하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