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홍경민 "보급형 고수? 내가 봐도 닮았어"

뉴스엔 2019. 8. 23. 20: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홍경민이 '보급형 고수'라는 악플에 반박했다.

8월 23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가수 홍경민과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은 '보급형 고수'라는 악플에 대해선 "예전에 배우 고수를 닮았다는 얘기가 있었다. 당시 '무슨 고수냐. 나는 발에 채이는 보급형 고수'라고 내 입으로 말했다. 그런데 왜 거기다 악플을 다냐"고 버럭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가수 홍경민이 '보급형 고수'라는 악플에 반박했다.

8월 23일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서는 가수 홍경민과 방송인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은 ‘보급형 고수’라는 악플에 대해선 “예전에 배우 고수를 닮았다는 얘기가 있었다. 당시 '무슨 고수냐. 나는 발에 채이는 보급형 고수'라고 내 입으로 말했다. 그런데 왜 거기다 악플을 다냐”고 버럭했다.

이어 “그 당시 몇 안되는 팬들이 팬카페에서 ‘우리 오빠 고생하더니 광고도 찍었다’며 좋아했다. 당시 앨범도 안되고 잘 안될 때여서 '남의 속도 모르고 무슨 광고냐' 하고 TV를 봤는데 저랑 닮은 사람이 여자친구를 데리고 뛰어가는 자양강장제 광고를 찍었더라. 달려가는 장면은 내가 봐도 닮았더라”며 “한번은 라디오에서 고수 씨를 만났다. 한 10초동안 서로 웃기만 했다”라고 일화를 밝혔다.

홍경민은 “그 당시 닮은 연예인 투표를 했는데 2위가 유진과 올리비아 핫세였고, 1위가 고수와 저였다”고 덧붙였다.(사진= JTBC2 ‘악플의 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