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처서, 가을 부르는 팜파스그라스

입력 2019. 8. 23. 09:53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안=연합뉴스)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인 23일 충남 태안군 남면 관광 허브농원 팜카밀레를 찾은 한 관광객이 애완견과 함께 만발한 팜파스글라스 사잇길을 걷고 있다. 서양의 억새로 불리는 팜파스그라스는 키가 크고 꽃이 탐스러운 벼과 식물, 뉴질랜드, 뉴기니, 남미 등에서 주로 서식한다. 2019.8.23 [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w21@yna.co.kr

☞ 백골시신 사건 '퍼즐조각'…넙적다리·반지·폐차
☞ '운전자 보복폭행' 가해자가 되레 피해자 왜 고소했나
☞ 강론 중 단상서 활보한 소녀…교황, 웃으며 "그대로 둡시다"
☞ 몰래 의자 뒤로 빼 동료 엉덩방아 찧게 한 60대
☞ 부산대 총학 "조국 딸만 유일 지정 방식 장학금"
☞ 日정부, 지소미아 종료에 "극히 유감"…"믿을 수 없다"
☞ 재개발구역 빌라에 112신고 출동해보니
☞ "남편의 과도한 사랑에 숨 막혀"…UAE서 아내 이혼청구
☞ 치매로 기억 잃은 남성, 아내에 청혼해 다시 결혼
☞ 中 떠나는 日 백화점…상하이 '눈물의 떨이 세일'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