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백현주, 생애 첫 매니지먼트사 선택..빅보스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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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백현주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22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백현주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백현주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사로 황영희, 이일화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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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백현주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22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백현주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백현주는 생애 첫 매니지먼트사와의 전속 계약을 체결함은 물론, 무대를 넘어 브라운관, 스크린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 한 것.
백현주는 ‘소설가 구보씨와 경성사람들’, ‘처용, 오디세이’, ‘랭귀지 아카이브’, ‘비평가’ 등 다수의 작품 속 안정적인 연기는 물론,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등 연극계에서 인정받는 베테랑 배우다.
특히, 무대를 통해 다져온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진출한 백현주는 영화 ‘황해’, ‘내가 살인범이다’, ‘블랙스톤’, 드라마 ‘송곳’,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에 출연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내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또한,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국정기록비서관 ‘민희경’으로 분해 표정 변화 없는 팩트 폭력배로 정치인들의 속내를 거침없이 알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백현주는 그동안 연극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배우다. 그런 백현주 배우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백현주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사로 황영희, 이일화 등이 소속돼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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