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논란' 구혜선, 안재현 인스타그램 언팔·안재현은 그대로

최현주 기자 2019. 8. 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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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32)과 구혜선(35)이 SNS에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인스타그램에도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오후 4시 기준 구혜선은 안재현을 언팔로우(SNS에서 팔로우를 취소하는 것)하고 있다.

구혜선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명단에는 안재현의 이름이 없다.

이날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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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배우 안재현, 구혜선/사진=스타뉴스

배우 안재현(32)과 구혜선(35)이 SNS에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인스타그램에도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오후 4시 기준 구혜선은 안재현을 언팔로우(SNS에서 팔로우를 취소하는 것)하고 있다. 구혜선의 인스타그램 팔로잉 명단에는 안재현의 이름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안재현은 구혜선을 여전히 팔로우 중이라 눈길을 끈다.

이날 구혜선은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안재현이 둘 사이에 오고간 모바일 메신저 내용 전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구혜선은 이를 반박하는 듯한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구혜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카톡안해요 괜한 준비 마셔요. 배신자야"라는 글을 올리며 반박에 나섰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이 이혼을 원하고 있으며,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구혜선과 안재현이 서로 협의하여 이혼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이 같은 사실은 바로 반박했다. 이어 구혜선은 지난 20일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리우 정경석 변호사를 통해 안재현과의 협의이혼 할 의사가 없으며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

구혜선 측 법률대리인은 "이미 구혜선 씨 본인이 밝힌 바와 같이, 상대방 안재현 씨의 결혼 권태감과 신뢰훼손, 변심,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긴밀하고 잦은 연락 등의 이유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구혜선 씨가 합의이혼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구혜선 씨 어머니의 정신적 충격과 건강악화, 그리고 가정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 이혼에 합의할 의사가 없음을 구혜선 씨 본인이 이미 SNS를 통해서 명백히 밝힌 바 있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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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기자 hyunjoo226@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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