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가슴 본다".. 구혜선 폭로에 안재현 과거발언 '재조명'
강소현 기자 2019. 8. 2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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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32)과 구혜선(35)이 이혼을 두고 팽팽한 입장차를 보이며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안재현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구혜선이 먼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이 이혼을 원하고 있으며,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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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32)과 구혜선(35)이 이혼을 두고 팽팽한 입장차를 보이며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안재현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의 이혼 논란은 지난 18일 시작됐다. 구혜선이 먼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이 이혼을 원하고 있으며,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구혜선과 안재현이 서로 협의하여 이혼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구혜선이 보냈다는 언론에 배포할 자료 초안도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는 구혜선이 안재현과 이혼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지난 21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다시 입장문을 게재하며 같은날 안재현이 올린 글에 재반박했다. 그는 "이혼 합의금을 지급했다"는 안재현의 주장에 대해 "돈은 받았지만 이혼 합의금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구혜선은 "합의금을 받았다는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 싶다"며 "현재 안재현씨가 사는 집의 모든 인테리어 비용 또한 구혜선의 비용으로 한 것이고 가사노동도 100% 구혜선이 한 일이었기 때문에 제가 하루 삼 만원씩 삼 년의 노동비을 받은 것이지 이혼 합의금을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또 별거 중이라는 입장에 대해 "(안재현이) 별거 중인 오피스텔은 별거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는 그의 말을 존중해 제 허락함에 얻은 공간이었으니 제게도 저곳을 찾아갈 권리가 있었다"라고 반박했다.
특히 구혜선이 밝힌 안재현의 이혼 사유가 화제가 됐다. 그는 "'내가 잘못한게 뭐야?'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고 섹시하지 않은 가슴을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고 말을 해온 남편이었다. 남편은 같이 생활하는 동안에도 권태기가 온 남성들이 들을수 있는 유튜브 방송을 크게 틀어 놓다 잠이들기도 하고. 저는 집에 사는 유령이었다. 한때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그 여인은 좀비가 되어 있었다. 지금도요"라고 배경을 설명하기도.
앞서 과거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안재현은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여자의 신체 중 가슴을 본다"는 솔직발언을 한 바 있어 해당 발언에 시선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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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kang420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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