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명예훼손' 주옥순·이영훈·지만원 피고발
김수연 2019. 8. 21. 17:47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와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 극우논객 지만원 씨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시민단체 애국국민운동대연합은 오늘(21일) 이들을 서울 구로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이 단체는 "딸이 위안부에 끌려가도 일본을 용서하겠다"는 주 대표의 과거 발언과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란 이 전 교수의 발언을 문제로 지목했습니다.
지 씨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창피하다'고 말해 논란이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찰 직원인데 골드바 가져오세요"…피싱 수거책 무더기 검거
- '환불 불가' 팬덤 투표 앱…소비자원 "다크패턴 해당해 개선 조치"
- 코스피 단숨에 7,700선 회복…삼성전자 6% 급등
- 부처님오신날 연휴 맑고 한낮 30도…화요일 전국 호우 가능성
- 엔비디아 또 매출 신기록…외신, 삼전파업 보류 "우려 완화"
- [단독] 북촌 한옥마을서 강도미수…3시간 만에 검거
- 고혼진 ‘플레르코 앰플’, 마리끌레르 헝가리 뷰티어워드 1위
- 쿠팡이츠 “일반 회원도 배달비 0원”…소비자단체 “외식비 상승 우려”
- '잔소리한다고'…60대 친모에게 야구방망이 휘두른 30대 아들 구속영장
- 터널 벽 들이받고도 4㎞ 더 운전 60대…"수면제 먹어, 기억 안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