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피폴라 아일 "아직 자유롭지 못한 사람, 과거 반성하고 성장중"[화보]

뉴스엔 2019. 8. 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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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피폴라 아일 화보가 공개됐다.

뉴욕과 런던의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한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는 최근 아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감성적인 눈빛으로 화보 분위기를 이끌어나간 아일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자유로움이란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의미 없는 것들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라 말하면서도 "사실 아직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다. 의미 없는 뭔가에 매달리기도, 누군가를 조금 미워해 보기도 했다. 지금은 과거를 반성하고 성장하는 중이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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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호피폴라 아일 화보가 공개됐다.

뉴욕과 런던의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한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는 최근 아일의 화보를 공개했다.

호피폴라의 프론트맨이자 배우 노민우의 동생으로도 알려진 아일은 큰 키와 모델 못지 않은 프로포션으로 가을 의상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감성적인 눈빛으로 화보 분위기를 이끌어나간 아일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생각하는 자유로움이란 ‘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의미 없는 것들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라 말하면서도 "사실 아직 자유롭지 못한 사람이다. 의미 없는 뭔가에 매달리기도, 누군가를 조금 미워해 보기도 했다. 지금은 과거를 반성하고 성장하는 중이다"고 고백했다.

아일의 화보와 뮤직 필름은 나일론 9월호와 나일론 TV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호피폴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일은 오는 9월 21일 국내 단독 팬미팅을 개최 할 예정이다.(사진=나일론 코리아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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