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셔라 마셔라, 술이 들어간다"..키썸의 사랑스러운 주정송 '술이야' [퇴근길 신곡]

심언경 2019. 8. 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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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키썸이 사랑스러운 댄스 힙합 '술이야'로 돌아왔다.

키썸은 20일 오후 6시 4번째 미니앨범 'yeah!술(예술)'을 발매했다.

키썸은 지난 2017년 'The Sun, The moon(더 선, 더 문)' 이후 2년 4개월 만에 신보 '예술'로 돌아왔다.

키썸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한껏 흥에 취한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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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심언경 기자] 래퍼 키썸이 사랑스러운 댄스 힙합 '술이야'로 돌아왔다.

키썸은 20일 오후 6시 4번째 미니앨범 'yeah!술(예술)'을 발매했다. 

키썸은 지난 2017년 'The Sun, The moon(더 선, 더 문)' 이후 2년 4개월 만에 신보 '예술'로 돌아왔다. '예술'은 '술이 너무 좋다'와 '앨범이 예술이다'라는 이중적 의미를 가진 앨범으로, 타이틀곡 '술이야'를 포함한 총 6곡을 수록한다. 

타이틀곡 '술이야'는 바이브의 동명 노래를 샘플링한 곡으로, 원곡과는 다르게 신나는 분위기로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술자리에서 들어봤을 법한 언어와 리듬으로 구성된 훅은 리스너들의 듣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키썸은 "술이야 술이야 맨날 술이야 / 술이야 술이야 난 늘 술이야 / 마셔라 마셔라 / 마셔라 마셔라 / 마셔라 마셔라 / 자 술이 들어간다"라는 후렴구로 술 못지않은(?) 중독성을 자아낸다.

지난 2013년 12월에 데뷔해 어느덧 활동 7년 차에 접어든 키썸은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해왔다. 특히 키썸의 전 앨범 'The Sun, The moon(더 선, 더 문)'은 전반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였던 만큼, 이번 앨범이 뿜어내는 긍정 에너지는 더욱 두드러진다.

뮤직비디오에서도 키썸만의 밝은 매력을 접할 수 있다. 키썸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한껏 흥에 취한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이와 함께 SNS를 차용한 콘셉트도 눈에 띈다.

이외에도 키썸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고백송 ‘yeah yeah(예 예)’, 키썸의 위트가 돋보이는 곡 ‘이게 맞는 건가 싶어’, 반려견 탕이에게 바치는 EDM 곡인 ‘다 줄께’, 애매한 태도를 보이는 이성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는 노래 ‘Warning(워닝)’, 새벽 감성을 담아낸 곡 ‘내게 인사해주세요(Feat.우디)’ 등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맵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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