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장' 박지선 "황제성, 이경영 성대모사 20번씩 해도 재밌어"

2019. 8. 2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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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개그우먼 박지선이 함께하는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선은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스카이드라마 새 예능 프로그램 '영화보장'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영화보장 내에서 맡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 황제성은 녹화 내내 성대모사를 한다. 이경영 성대모사를 20번씩도 한다. 근데 그래도 재밌다"고 했다.

이어 "송은이 선배님은 열정이 넘친다. 그래서 이경영 성대모사하는 황제성을 성대모사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숙은 의욕이 없는 척을 한다. 하지만 녹화 들어가기 전에 머리에 닭벼슬을 세우더라"라고 덧붙였다.

'영화보장'은 기존 영화 프로그램과는 180도 다른 차별화된 구성으로 영화 속 허를 찌르는 TMI를 집요하게 발굴하여 시청자의 잡지식 세계를 넓혀주는 프로그램이다. 다섯 명의 MC 송은이, 김숙, 장항준, 황제성, 박지선 이 영화 속 TMI를 찾고,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전문가 전화연결과 실험 카메라를 접목시켜 궁금증을 해결한다. 오는 30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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