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아낌없이 배려하는 여자..영화 '영원'

남정현 2019. 8. 20. 10: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탤런트 신소율(34)이 영화 '영원'(감독 정유신)에 출연한다.

신소율의 소속사 모먼트글로벌은 "신소율이 전작('빅이슈')과는 다르게 여리지만 강하고 다정한 인물 '이소연'으로 변신해 가슴 먹먹한 가족애를 진심 어린 연기로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원'에서 신소율은 '제나'의 고모 '이소연' 역을 맡았다.

영화 '영원'은 두 가정이 자녀들의 생사와 관련, 고통과 희망 사이를 넘나드는 가족애와 희로애락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소율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탤런트 신소율(34)이 영화 '영원'(감독 정유신)에 출연한다.

신소율의 소속사 모먼트글로벌은 "신소율이 전작('빅이슈')과는 다르게 여리지만 강하고 다정한 인물 ‘이소연’으로 변신해 가슴 먹먹한 가족애를 진심 어린 연기로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원'에서 신소율은 '제나'의 고모 '이소연' 역을 맡았다. 소연은 조카 제나를 사랑으로 보살피고 주변사람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다독여 준다. 또 오빠인 '이진수'(조재윤)의 옆에서 든든한 조력자로서 힘을 보태는 인물이다.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했다. 영화 '검사외전', '나의 PS 파트너',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미세스 캅' 등에 출연했다. 특히 전작인 SBS TV '빅이슈'에서 취재팀장 '장혜정' 역을 맡아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와 털털한 매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영화 '영원'은 두 가정이 자녀들의 생사와 관련, 고통과 희망 사이를 넘나드는 가족애와 희로애락을 그린 휴먼 드라마다. '영원'은 캐스팅을 마치고 곧 크랭크인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