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의 음악앨범' 김고은X정해인, 감성 저격 '우♥수커플' [화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월 28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개봉을 앞둔 두 주인공, 배우 김고은과 정해인의 사랑스러운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공개되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의 첫 느낌을 묻자 배우 정해인은 여주인공인 미수 역할을 김고은이 하게 될 걸 알았기 때문에 이입에 도움이 되었다고 털어 놓으며, 전체적인 느낌이 따듯했고 무엇보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위로가 느껴졌다고 회상하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8월 28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개봉을 앞둔 두 주인공, 배우 김고은과 정해인의 사랑스러운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공개되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보고 활짝 웃으며 영화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의 첫 느낌을 묻자 배우 정해인은 여주인공인 미수 역할을 김고은이 하게 될 걸 알았기 때문에 이입에 도움이 되었다고 털어 놓으며, 전체적인 느낌이 따듯했고 무엇보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위로가 느껴졌다고 회상하였다. 배우 김고은 역시 시나리오를 통해 만난 미수가 굉장히 현실적인 인물이라 공감할 만한 감정선을 지니고 있어 좋았다고 답했다.
또한 1994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가 배경인 '유열의 음악앨범'에 등장하는 여러 아날로그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존재하길 바라는 아날로그 아이템에 대해 두 배우는 모두 필름 카메라라고 답했다. 배우 김고은은 '필름 카메라는 필름 한 장 한 장 마음을 담아 찍게 된다.'고 말했고 배우 정해인은 '영화 속에도 필름 카메라가 등장하는데 기다림과 애틋한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더운 날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두 배우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 덕분에 촬영 현장이 매우 즐거웠다는 후문. 2019년 처음 만나는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주인공, 배우 김고은과 정해인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9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마리끌레르] 9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늦여름과 가을을 감성멜로로 물들일 '유열의 음악앨범'은 8월 28일(수) 문화가 있는 날 개봉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사주로 알아보는 내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병헌 동생' 이지안 "에로배우 출신..이국적 외모 때문"
- 장윤정, 지난해 이혼 고백 "거짓 없는 모습이고 싶었다"
- 구혜선 "남편 안재현, 문보미 대표에 부부 사생활 험담" 충격 폭로
- "속옷 벗겨 중요부위 노출" 유명 스타, 성추행 사건에 휘말려
- 옥주현, 시선강탈 비키니 몸매..쭉 뻗은 각선미
- 'LA댁' 박은지, 코 성형 후 들창코 됐다 "멀쩡했는데 괜히 건드려" 후회
- 조혜련, '유방암 투병' 박미선 현재 상태에..."통화했는데 너무 좋아졌다"
- '76세' 최백호, '핼쑥' 안타까운 근황 "폐질환 투병, 15kg 빠지고 무대서 피 나와" ('데이앤나잇')
- "故 안성기, 음식물에 기도 폐쇄…암 환자여도 흔한 일 아냐" 법의학자 분석
- 아이유♥이종석, 300만원대 명품 커플룩 포착...4년째 애정전선 '이상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