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관상어' 구피, 그 중에서도 1등 구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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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관상어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품평회에 나선 다양한 관상어 중 구피의 종류가 가장 많았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구피가 관상어 시장에서 사랑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관상어 중 구피가 차지하는 비중은 60~70%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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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관상어 박람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박람회장이 복잡하게 느껴질 정도로 관람객이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온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이들의 발길이 가장 빈번했던 곳은 구피 품평회장이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관상어협회가 주관하는 관상어 박람회에선 매년 품평회가 열립니다. 각계각층에서 출품한 관상어 중 1등을 뽑는 행사입니다.

품평회에 나선 다양한 관상어 중 구피의 종류가 가장 많았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구피가 관상어 시장에서 사랑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최측은 구피의 종류별로 나눠 1등 구피를 뽑았습니다. 그 중 전체 1~3위도 선정했습니다.
전체 1위를 차지한 구피는 '모스코 그린델타'라는 종류입니다. 전체 2위는 '알비노 갤럭시' 구피에게 돌아갔습니다. 전체 3위는 '골든옐로 코브라레이스 탑소드'라는 종류입니다. 모두 화려한 빛깔을 뽐냈습니다.

구피는 '국민 관상어'로 불립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관상어 중 구피가 차지하는 비중은 60~70%에 이릅니다. 비교적 사육이 쉽고 종류도 많기 때문입니다. '난태생' 어종으로서 새끼를 바로 낳는 특성 역시 매력입니다.
이날 품평회에 나선 구피는 그 중에서도 비교적 몸값이 비싼 종류들입니다. 구피는 다른 종과 섞이지 않은 '고정 구피'가 더 대접을 받습니다. 출품된 구피들은 대부분 고정 구피였습니다. 아래는 종류별 1위를 차지한 구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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