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쥬니, 라마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이태곤, 지소연 등과 한솥밥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9. 8. 17. 09:4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현쥬니. 사진 라마엔터테인먼트

배우 현쥬니가 라마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태곤, 유하복, 지소연 등이 소속된 라마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6일 “현쥬니가 가세해 더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쥬니는 “배우들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인프라가 구축된 곳에서 함께 하게 돼 매우 기쁘다.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라마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영화, 드라마에서 명품연기를 선보인 현쥬니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더욱더 좋은 배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현쥬니는 2008년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데뷔해 드라마 ‘아이리스’ ‘나는 전설이다’ ‘태양의 후예’ 그리고 영화 ‘국가대표’ ‘하늘과 바다’ ‘반창꼬’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MBC ‘복면가왕’을 비롯해 ‘신의 목소리’ ‘판타스틱 듀오’ 등 음악 예능에도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