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8' 언텔, 프리스타일 랩 선보인 올티에 욕설 도발 "내가 더 잘해"

뉴스엔 2019. 8. 17. 0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언텔이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인 올티에게 패했다.

올티는 "저는 누구와 붙든 프리스타일 할 거다"고 선언했고, 언텔은 "자존심 상한다"고 기싸움을 펼쳤다.

랩을 이어가던 언텔은 비트가 끝나기 직전 올티에게 프리스타일로 강렬한 욕설을 뱉었다.

스윙스는 "올티가 얄밉다. 프리스타일까지 잘해서 얄밉다"며 "언텔이 진심을 보여줬다. 얼굴 시뻘개 지면서 욕한게 귀여웠다"고 흥미로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언텔이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인 올티에게 패했다.

8월 16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8’에서 1대 1 크루 배틀에서 언텔이 올티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언텔은 자신과 같은 초성을 쓴 올티를 지목했다. 올티는 “저는 누구와 붙든 프리스타일 할 거다”고 선언했고, 언텔은 “자존심 상한다”고 기싸움을 펼쳤다.

올티는 예고대로 언텔이 랩을 연습하는 동안 누워서 쉬며 여유를 즐겼다. 긴장감 속에 두 사람은 랩을 시작했고, 올티의 프리스타일 랩에 두 크루와 특별 심사위원들은 깜짝 놀랐다.

랩을 이어가던 언텔은 비트가 끝나기 직전 올티에게 프리스타일로 강렬한 욕설을 뱉었다. 올티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이 모두 깜짝 놀랐다. 비와이는 “진짜 배틀이었다”고 감탄했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베이식은 “탈락이 걸린 상태에서 어떻게 프리스타일로 할 수 있나 싶은데, 잘해서 더 놀랐다”고 올티를 칭찬했다.

스윙스는 “올티가 얄밉다. 프리스타일까지 잘해서 얄밉다”며 “언텔이 진심을 보여줬다. 얼굴 시뻘개 지면서 욕한게 귀여웠다”고 흥미로워 했다.

심사 결과 40크루 올티가 승리했다. 언텔은 “랩을 준비 안 한 사람한테 지니까 화가 난다. 제가 올티보다 잘했다”고 분노했다. (사진=Mnet '쇼미더머니8'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