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초등 씨름에 '제 2의 강호동' 등장
김기범 2019. 8. 16. 18:54
초등학교 씨름에 '대형 유망주'가 나타났습니다. 주인공은 충북 용천 초등학교 이우주(6학년) 선수. 이우주는 충북 보은에서 열린 학산배 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해, 올해 출전한 초등학교 대회에서 총 12개의 우승 트로피를 휩쓰는 기록을 썼습니다.
아직 6학년이지만 키가 168cm, 몸무게는 95kg에 육박한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앞세워 초등학교 수준에서 적수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용천 초등학교는 이우주의 활약에 힘입어 올해 단체전 6관왕의 위업도 달성했습니다.
이우주가 민속씨름의 계보를 잇는 천하 장사로 등극할 수 있을까요? '소년 장사' 이우주의 잠재력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기범 기자 (kikiholi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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