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시즌2 제작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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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시즌2 제작이 결정됐다.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는 1980년대 일본 버블경제시대 성인 비디오물의 제왕으로 군림한 무라니시 도루 감독의 일대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다.
야마다 다카유키가 주연 무라니시 도루 역을 맡고, 일본 AV 업계 전설적 여배우 쿠로키 카오루 역의 모리타 미사토를 비롯해, 미츠시마 신노스케, 다마야마 데쓰지, 쿠니무라 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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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넷플릭스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 시즌2 제작이 결정됐다.
넷플릭스는 15일 일본 공식 유튜브를 통해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全裸監督)' 시즌2 제작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살색의 감독 무라니시'는 1980년대 일본 버블경제시대 성인 비디오물의 제왕으로 군림한 무라니시 도루 감독의 일대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다. 혈혈단신 성인 비디오 업계에 뛰어든 주인공의 좌충우돌 성공담과 실패담을 높은 수위로 그렸다.
지난 8일 8부작이 첫 공개된 이후 약 1주일 만에 속편 제작이 결정된 셈이다. 야마다 다카유키가 주연 무라니시 도루 역을 맡고, 일본 AV 업계 전설적 여배우 쿠로키 카오루 역의 모리타 미사토를 비롯해, 미츠시마 신노스케, 다마야마 데쓰지, 쿠니무라 준 등이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tree@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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