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혜, 8살 연상 남친과 10월 결혼.."예비신랑, 배려심 넘치고 다정다감"

신우진 2019. 8. 1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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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의 여고생'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얼짱 출신 김다혜(28·사진 오른쪽)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오는 10월5일 김다혜가 8살 연상의 남자친구 A(〃 왼쪽)씨와 결혼한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김다혜는 '전진의 여고생', '얼짱시대' 등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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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의 여고생’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얼짱 출신 김다혜(28·사진 오른쪽)가 웨딩마치를 울린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오는 10월5일 김다혜가 8살 연상의 남자친구 A(〃 왼쪽)씨와 결혼한다”라고 보도했다.
 
예비신랑 A씨는 모 회사의 연구원으로 김다혜와 지난해 5월부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혜는 “이른 나이에 결혼하게 됐다. 오빠 성격이 배려심 넘치고 다정다감해 연애를 하는 동안 결혼을 한다면 오빠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결혼 준비할 때 많이 싸우는데, 오빠가 나의 의견을 잘 들어줘서 싸워본 적이 없다”면서 “그런 점이 늘 고마웠으며, 결혼을 해도 지금처럼 예쁘게 잘 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다혜는 ‘전진의 여고생’, ‘얼짱시대’ 등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신우진 온라인 뉴스 기자 ace5@segye.com
사진=김다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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