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일째 농성 중인 '도시가스 고객센터 노동자들'

윤일지 기자 2019. 8. 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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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경동도시가스서비스센터분회 조합원들이 13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흰 상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울산시가 가스업체에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지시하고 이를 지킬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해야 하지만 안전점검원들의 2인1조 안전요구를 무시해 왔다"고 주장했다.

조합원들은 도시가스 안전점검원들의 안전 대책을 울산시에 요구하며 시청에서 86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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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경동도시가스서비스센터분회 조합원들이 13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흰 상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이들은 "울산시가 가스업체에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지시하고 이를 지킬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해야 하지만 안전점검원들의 2인1조 안전요구를 무시해 왔다"고 주장했다. 조합원들은 도시가스 안전점검원들의 안전 대책을 울산시에 요구하며 시청에서 86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9.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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