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수영복 사진 '민망하다' 지적에 "그럼 보지 마세요" 일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2019. 8. 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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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신의 수영복 사진에 불편함을 드러낸 누리꾼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혜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한혜진의 사진에 불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안 멋있다. 사진 중 제일 실망"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한혜진은 "제가 사실 그렇게 멋있는 사람은 아닐 수도"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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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자신의 수영복 사진에 불편함을 드러낸 누리꾼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혜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주황색의 깅엄 체크 패턴의 비키니를 입은 채 톱 모델다운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한혜진의 사진에 불편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안 멋있다. 사진 중 제일 실망”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한혜진은 “제가 사실 그렇게 멋있는 사람은 아닐 수도”라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이 “노출 참 좋아해”라고 하자, 한혜진은 “수영장에서 입는 수영복은 과히 노출적(?)이죠^^”라고 반응했다. 또 “조금 민망하네요”라는 지적에는 “그럼 보지 마세요”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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