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비키니 민망하다는 말에 "그럼 보지 마세요" 일침
최현주 기자 2019. 8. 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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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보고 불편함을 표한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혜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수영복을 입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보고 불편하다고 지적했고 한혜진은 이를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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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최현주 기자]

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보고 불편함을 표한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혜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수영복을 입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보고 불편하다고 지적했고 한혜진은 이를 응수했다. 그는 "사진 중 제일 실망"이라는 댓글에 "제가 사실 그렇게 멋있는 사람은 아닐 수도"라고 대답했다.
이어 한혜진은 "조금 민망하다"는 반응에 "그럼 보지 마세요"라고 적었다. 또한 "노출 참 좋아해"라는 댓글에 한혜진은 "수영장에서 입는 수영복은 과히 노출적이죠"라고 대답했다.
한편 한혜진은 JTBC 2TV 신규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차트'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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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기자 hyunjoo226@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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